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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編小説「鴨緑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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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서 《불멸의 향도》중에서 장편소설 《야전렬차》

《수령형상작품창작에서 새 경지 개척》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를 보여주는 총서 《불멸의 향도》중에서 장편소설 《야전렬차》가 보급되자마자 독자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

많은 독자들이 소설을 쓴 백남룡 4.15문학창작단 작가(김일성상계관인 67살)에게 고무격려의 인사와 소감을 담은 전화와 편지를 보내오고있다.

남먼저 소설을 읽은 독자들과 문학애호가들은 작품을 두고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인민의 그리움을 다시금 더 뜨겁게 발화시킨 작품》, 《구성도 내용도 새로운 총서작품》으로 이야기하고있다.

한 문학연구사는 수령을 작품의 중심에 확고히 모시고 수령의 령도선을 주선으로 끌고나가는 수령형상작품창작에서의 하나의 새 경지를 개척하였다고 평하였다.

백남룡작가는 김정일장군님을 천만뜻밖에 잃은 민족대국상의 나날 피눈물로 장군님과 영결하면서 장군님의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를 보여주는 장편소설을 쓸것을 결심하였다.

《수령형상작품을 창작하는것을 본업으로 하는 작가로서, 장군님의 슬하에서 문학을 배우고 작가로 성장해온 자신의 창작적량심에 비추어 자신에게 주어진 력사의 과제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 불편하신 몸으로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불철주야의 나날을 보내신 장군님의 발자취를 따라 조국의 북변과 방방곡곡은 물론 중국동북지역에도 취재길을 이어갔다.

장군님의 형상에 대한 깊은 파악에 기초하여 장군님의 로고를 그대로 담으면서 그이의 형상을 위주로 실화에 가깝게 작품을 써나갔다.

총서작품에서 혁신적인 구성과 내용을 가지는 작품으로 평가되고있는 리유를 한 독자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 장군님의 기쁨과 노여움,슬픔과 즐거움이 어디에 있었으며 장군님께서 겪으신 정신심리적고충과 육체적고통이 어떤것이였는가에 대하여 잘 보여주고있는데 있다고 이야기하였다.

총서작품에 김정은원수님의 한없이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의 세계를 펼쳐보임으로써 문단과 독자들에게서 주목을 받고있다.

작가에게는 작품창작에서 고통스러웠던것이 있었다고 한다.

주체100(2011)년의 강행군현지지도로정을 다시 밟아보면서 필치가 모자라 장군님의 애국헌신에 자신을 따라세우기 어려운 점도 있었다.

그러나 보다 더 큰 고통은 작품을 마감지어가면서 장군님을 잃던 그 나날을 작가로서 다시금 겪지 않으면 안되는 그것이였다.

매일 수십페지를 일사천리로 달리던 붓을 놓고 그는 한달나마 원고지를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며 고통에 모대기였다.

특히 장군님을 잃으신 원수님께서 겪으시였을 마음속고통의 세계를 체험하면서 그는 《가슴이 터져오는 아픔을 재삼 체험하지 않을수 없었다. 허나 힘과 용기를 내자고 인민들을 고무하여주시던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다시 붓을 잡았다.》고 말하였다.

작품의 제목을 두고 고심하던 그는 김정일장군님의 한생의 집이였고 애국헌신의 마음과 넋이 담겨진 《야전렬차》로 달기로 하였다.

《한평생 야전렬차에서 낮과 밤을 보내시며 렬차를 타고 인민을 찾고 전선을 시찰하신 김정일장군님의 모습을 그리면서 그 위대한 한생을 통채로 담을수 있는 단어가 바로 <야전렬차>라고 생각하였다.》고 작가는 말한다.

【평양지국】

작품의 줄거리

2011년 정초 온 나라를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로 불러일으키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 가스화공정건설에 필요되는 초고압설비납입이 미국의 방해책동으로 지연되고있다는것을 아시게 되시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에게 초고압설비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할것을 호소하신 장군님께서는 현지를 찾으시여 로동자, 기술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다.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 광석다량채굴방법을 완성하도록 하시고 천연흑연제품연구개발을 다그치도록 일군들과 과학자들을 불러일으키신 장군님께서는 탁월한 령군술로 적들을 일거에 제압하시는 김정은원수님의 군사적예지에 탄복을 금치 못하시며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신다.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으시고 북청과수농장과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각지를 찾으시며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 함남의 불길을 창조하시여 온 나라 인민을 대고조진군에로 부르신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군미술창작사를 찾으시여 장군님의 태양상을 국보적인 작품으로 창작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며 장군님께서 심려하시는 경제문제해결을 위해 희천발전소건설과 흥남지구 급수침전지공사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작품은 장군님을 잃은 크나큰 슬픔을 안으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장군님의 서거와 관련한 국가장의행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엄숙히 거행하도록 이끌어주시고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장군님의 유훈관철에로 온 나라 인민을 일떠세우시는 원수님의 숭고한 모습을 형상하는것으로 마감하고있다.

 ※「朝鮮新報」電子版から転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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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4 Monday